
2007 · Discovery
다이슨
노브랜드였던 다이슨을 발굴해 마케팅하고, 한국 시장에서 성공시켰습니다.
Since 2001
2001년부터 세상의 새로운 것들을 가장 먼저 만나고 기록해 온 얼리어답터가, 이제 소개만 하는 매체가 아니라 기술을 직접 가진 회사로 다시 시작합니다.
30만
모였던 회원 수
국내에서 만들어지거나 수입된 대다수의 IT 기기가 이곳에서 처음 리뷰됐습니다.
25년
이어온 이름
2001년 서비스를 연 뒤 몇 차례 주인이 바뀌었지만, 이름은 한 번도 끊기지 않았습니다.
2007
다이슨을 알아본 해
한국에서는 아직 아무도 모르던 브랜드를 발굴해 시장에 성공시켰습니다.
Manifesto
기기를 소개하는 방법은 25년 동안 계속 바뀌었지만, 우리가 지켜야 할 것은 그대로입니다.
발매일을 기다리지 않습니다. 해외 박람회 현장이든 직접 구해 온 초도 물량이든, 가장 빠른 경로로 손에 넣어 씁니다. 국내 첫 해외 박람회 생중계를 했던 방식 그대로.
좋으면 좋다고, 아니면 아니라고 씁니다. 광고와 리뷰를 섞지 않고, 돈을 받은 콘텐츠는 받았다고 먼저 밝힙니다.
개봉 첫날의 인상으로 끝내지 않습니다. 30일 뒤, 1년 뒤에 다시 씁니다. 오래 써본 사람만 할 수 있는 이야기가 남으니까요.
Identity · Square Face
각진 사각형에 동그란 두 눈. 2001년의 얼굴을 그대로 복원했습니다. 입은 늘 한 줄로 다물고 있습니다 — 말보다 먼저 써보기 때문입니다.
Symbol · 42 : 25
Reversed
Accent
What we do
쓰는 일에서 시작해, 고르는 일과 만드는 일까지. 네 개가 서로를 먹여 살립니다.
01 / Media
먼저 써보고 씁니다. 리뷰, 기사, 영상 — 25년 동안 해온 일이고 앞으로도 중심입니다.
02 / Commerce
우리가 직접 써보고 고른 것만 팝니다. 추천과 판매를 같은 기준으로 둡니다.
03 / Membership
먼저 써보는 사람들의 모임. 30만 명이 모였던 그 커뮤니티를 다시 엽니다.
04 / Lab
앱을 만들고 AI를 다룹니다. 소개하는 회사가 아니라, 기술을 직접 가진 회사입니다.
Archive · 2001 → 2026
‘얼리어답터’라는 말이 한국에 알려진 것은 이 커뮤니티 때문이었습니다.
전자제품을 리뷰하는 커뮤니티로 문을 열었고, ‘얼리어답터’라는 말이 이 사이트를 통해 한국에 알려졌습니다. 첫 해외 박람회 생중계(CeBIT)와 첫 자체 제작 굿즈 ‘얼리패드’도 이 해에 시작했습니다.
리뷰가 돈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한 해. 두 번째 얼리아이템도 이때 나왔습니다.
커뮤니티에서 회사가 되었습니다. ‘얼리어답터전’을 열고 『아이디어 퍼주는 스푼』을 출간했습니다.
읽는 쪽에서 만드는 쪽으로. LG전자·삼성전자·아이리버의 상품기획에 참여했습니다.
2006년 별도 서비스로 다시 섰습니다. 이후 몇 번의 브랜드 매각을 거치면서도 이름은 이어졌습니다.
당시 한국에서는 이름조차 없던 브랜드였습니다. 먼저 알아보고, 마케팅해서, 성공시켰습니다.
더 진실하게, 더 깊게, 더 넓게. 리뷰와 커머스, 멤버십에 앱과 AI를 더해 다시 시작합니다.
Track record
리뷰만 한 것이 아닙니다. 시장에 없던 것을 찾아내 만들고 팔았습니다.

2007 · Discovery
노브랜드였던 다이슨을 발굴해 마케팅하고, 한국 시장에서 성공시켰습니다.

2004 · Product
읽는 사람에서 만드는 사람으로. 여러 제품의 상품기획에 직접 참여했습니다.

2001–2002 · Early Item
얼리패드, 얼리노트, 얼리드로잉북. 우리가 쓰고 싶은 물건을 직접 만들었습니다.
How we review
첫인상은 누구나 씁니다. 우리는 시간이 지난 뒤에 한 번 더, 또 한 번 더 씁니다. 같은 제품에 대한 세 개의 기록이 남습니다.
24H
개봉하고 하루. 만졌을 때의 감각, 만든 사람이 무엇을 노렸는지.
30D
신기함이 사라진 자리. 매일 쓰면서 남는 것과 거슬리는 것.
1Y
아직 쓰고 있는지, 팔았는지. 결국 이 문장이 가장 정확합니다.




Lab · App & AI
25년 동안 쌓인 리뷰와 스펙, 그리고 30만 명의 판단. 이 데이터를 다룰 수 있는 건 우리뿐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직접 앱을 만들고 AI를 붙입니다.
25년치 리뷰와 스펙을 학습해, 질문 한 줄로 두 제품을 비교합니다. 광고 문구가 아니라 실제로 써본 문장에서 답을 찾습니다.
관심 있는 제품이 우리 손에 들어온 순간, 기사보다 먼저 알려드립니다.
언제 사야 하는지 말해주지 않는 리뷰는 절반만 쓴 리뷰입니다.
iOS · Android — 2026 출시 예정
Newsletter · 매주 목요일
이번 주에 우리가 실제로 손에 넣은 것, 사지 말라고 말리고 싶은 것, 아직 아무도 모르는 브랜드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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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편지를 가장 먼저 받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목요일에 만나요.
For brands
LG전자·삼성전자·아이리버의 상품기획에 참여했고, 다이슨을 한국에 처음 소개했습니다. 지금도 같은 일을 합니다.